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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임생1

홍명보 꺼져 울린 문수구장 , 무능력의 끝 대한축구협회 박주호 폭로 울산의 레전드 홍명보 감독의 쓸쓸한 퇴장 지난 주말, 충격적인 홍명보 감독의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으로 인해 울산의 팬들은 분노와 배신감을 가진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. 홍명보 감독은 전화기를 꺼둔 채 잠적했으며 '하나은행 K리그1 2024' 22라운드 광주 FC와의 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. 울산 팬들에게 떠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걱정 말라고 당부하던 그였기에, 또 아마노 준의 전북현대 이적 시 거세게 비판하였던 그였기 때문에 평소의 홍명보 감독과는 다른 행동을 보인 그에게 팬들은 강한 비난의 걸개를 걸었습니다. '피노키홍', '명청한 행보', '우리가 본 감독 중 최악' 등의 거센 비판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으며 경기가 종료 된 이후 인사하러 간 홍명보에게 대화를 요구 하였으나 멀찍히 바라보다 들어가는.. K리그 이슈 2024. 7. 1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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